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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동북아 3국, 기후위기 넘어 녹색미래 함께 연다

▷ 제26차 한중일 환경장관회의, 9월 27~28일 중국 옌타이에서 개최

▷ 제4차 공동행동계획(’26~’30) 채택… 기후·플라스틱·생활환경 분야 협력 강화

▷ 같은 기간 한·산둥 환경협력 20주년 기념행사 개최, 미래 협력 비전 제시

 

 

환경부(장관 김성환)는 9월 27일부터 28일까지 중국 산둥성 옌타이에서 열리는 ‘제26차 3국 환경장관회의(TEMM*26)’에 참석하여 기후위기 대응, 플라스틱 오염 저감 등 동북아의 주요 환경 현안을 논의하고, 제4차 공동행동계획(2026~2030)을 채택한다고 밝혔다.

* TEMM: Tripartite Environment Ministers Meeting among Korea, China, Japan

 

이번 회의에는 김성환 환경부 장관, 황룬치우 중국 생태환경부 장관, 아사오 게이이치로 일본 환경성 장관이 참석하며, 27일 한·일 양자회담을 시작으로 28일 한·중 양자회담, 본회의와 공동기자회견, 다양한 부대행사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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