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생태정보 개방과 공유 확대로 생태복지 증진에 기여(22.12.22)
- 관리자
- 2026-06-08
생태정보 개방과 공유 확대로 생태복지 증진에 기여
- 환경부 소속·산하기관 자연환경조사 통합정보(에코뱅크) 기능 개편 -
□ 환경부(장관 한화진)와 국립생태원(원장 조도순)은 생태정보 개방과 공유 확대로 생태복지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생태정보플랫폼 ‘에코뱅크(nie-ecobank.kr)’를 개편(버전 2.0)하여 12월 23일부터 새로운 모습으로 선보인다.
○ 에코뱅크는 2019년 12월 12일에 국내외 다양한 생태정보를 처음으로 제공하기 시작한 누리집으로 환경부 산하기관인 국립생태원에서 운영을 맡고 있다.
○ 에코뱅크에서는 생태자연도, 전국자연환경조사, 국가장기생태연구 등 생태정보를 손쉽게 검색하고 열람할 수 있으며, 사용자가 원하는 지역의 생태정보를 보고서 형태로 출력할 수 있다.
○ 또한, 다양한 수요자 요구를 반영한 그룹별 생태정보 서비스 기능 및 정보를 다변화하여 ‘2022년도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 이번 개편은 최신 생태정보를 반영하고 시스템 활용의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 만족도 조사, 에코뱅크 기능 활용 경진대회 개최 등 사용자와의 양방향 소통을 통해 도출된 아이디어를 토대로 자연환경조사 통합정보 제공, 인공지능 기반 질의응답 기능(에코 챗봇)을 새롭게 추가하여 첫 화면을 변경했다.
○ 특히, 자연환경조사 통합정보 제공은 국립생물자원관, 국립생태원, 국립공원공단,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등 환경부 소속·산하기관 누리집에 공개된 17개 조사 사업 결과보고서(전국자연환경조사 등)를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개선한 것이다.
□ 국립생태원은 앞으로 에코뱅크 고도화를 통해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 이를 위해 환경부 소속‧산하 기관이 공개하고 있는 자연환경조사 정보를 직접 연계하고 공동 활용할 수 있도록 담당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할 예정이다.
○ 아울러 해당 정보들을 에코뱅크에서 제공 중인 지도(생태자연도 등) 서비스와 연계하여 보고서 출력이 가능하도록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 김종률 환경부 자연보전국장은 “새롭게 강화된 에코뱅크를 통해 생태정보에 대한 국민의 알권리 및 생태복지 증진을 비롯해 과학 기반의 데이터 플랫폼 정부 구현에 적극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라며, “에코뱅크가 단순한 생태정보 제공 기능을 넘어 생태정보 교류의 중심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붙임 1. 에코뱅크 누리집 새단장 화면.
2. 에코뱅크 주요 기능.
3. 전문용어 설명.
4. 자연환경 조사사업 목록.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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